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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 브랜드로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올린 아우디가 16일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어거스트 호르히 박사가 1909년 설립한 아우디는 이날 본사가 위치한 독일 잉골슈타트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참석하는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2주간에 걸쳐 기념 축제를 연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아우디의 새로운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아우디 100주년 기념 행사에는 음악애호가를 위한 클래식 음악회, 팝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고 모터스포츠 마니아를 위해 레이싱카와 레이스 챔피언들이 일반도로에서 펼치는 주행 시범 등도 있을 예정이다.
29일과 30일에는 세계 최고의 4개 명문 축구클럽을 초청해 펼쳐는 '아우디 컵 축구대회' 가 열린다. FC 바이에른 뮌헨ㆍAC 밀란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ㆍ보카 주니어스 등 세계 명문 구단이 출전해 아우디 컵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
한편 100년의 시간 동안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아우디는 지난해 100만대 판매 돌파와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전세계 시장에서 9만1200대를 판매, 오히려 1.3%의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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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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