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인프라넷 '램젯 4420' 스위치.";$size="252,189,0";$no="20090714125339248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인프라넷(대표이사: 김형필)이 그린 IT기능의 스위치 '램젯 4420'을 출시했다.
램젯 4420은 모든 포트에 대해 뛰어난 안정성을 갖추고 있어 대용량 스위칭 파워를 제공하며 전원절약기능 등 환경 친화적인 기능을 강화해 그린 IT 제품 이미지를 높혔다.
램젯 4420은 24포트 기가비트 이더넷과 2포트 10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L2/L3 스위치로 최대 1000Mbps까지 자동인식한다. 2개의 XFP 포트를 탑재해 먼 거리 통신을 위한 광접속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다양한 원격 관리 기능과 사용자에게 친숙한 명령어 입력 환경과 맞춤 기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프라넷 기술연구소 김근배 소장은 "램젯 4420은 외산 장비들과의 성능 비교에도 뒤지지 않는 국산 IT 장비로 관공서, 학교, 기업 등의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프라넷은 앞으로 48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및 4포트 10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