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입금 가능한 '하나 빅팟 정기예금'도 출시
$pos="L";$title="하나은행 빅팟 정기예.적금";$txt="";$size="280,228,0";$no="20090714100616827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나은행은 5년간 장기로 꾸준히 거래할 때 금리를 우대 해주는 '하나 빅팟 적금'과 입금은 적금처럼 하면서 금리는 정기예금의 효과가 있는 수시입금 가능한'하나 빅팟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 빅팟 적금'은 자동이체 횟수에 따라 최고 1%의 목표달성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1회 최저납입금액 1만원 이상, 1개월 납입한도는 50만원인 5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기본금리 3.7%에 5년제 최고 5.0%까지 가능하다. 기본금리 3.7%에 ▲목표달성 우대금리 최고 1% ▲월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주거래 고객 우대 0.1% ▲하나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자가 10만원 이상 자동이체 시 0.2%가 추가 적용된다. 단,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자 우대는 올해 말까지 신규하는 고객만 적용 받을 수 있다.
'하나 빅팟 정기예금'은 동일 계좌에 언제든지 횟수제한 없이 추가입금이 가능한 정기예금으로 수시로 거액의 자금이 유입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의 최초 가입금액 및 추가 입금금액은 100만원 이상이고, 각 입금 건의 만기는 동일하지만 이율은 입금시점의 '고단위플러스 확정금리형' 기간별 이율이 적용된다.
통장에 입금 건별로 적용이율이 표시되며 현재 3년제 최고 금리는 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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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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