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롯데아사히";$txt="";$size="255,343,0";$no="20090610074023817338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아사히주류는 옐로우테일 시리즈의 첫 로제 와인인 '옐로우테일 버블즈 로제(Yellow tail Bubbles Rose)'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옐로우테일 버블즈 로제'는 우아함과 상큼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깔끔한 맛을 선사하는 로제 스파클링 와인으로 '누구나 쉽게 마시는 재미있는 와인'이라는 컨셉을 가진 제품이다.
특히 출시 후 미국과 일본에서 빅 히트를 치며 호주 와인산업의 역사상 최고의 성공을 거둔 와인 브랜드로 유명하다.
'옐로우테일 버블즈 로제'는 신선한 딸기향과 달콤한 체리의 풍부한 향이 인상적이며, 끝에서 잡아주는 적당한 산도가 상쾌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7~9도로 차갑게 해놓고 좁고 깊은 플루트 모양의 잔에 따라 마시면 거품이 오래갈 뿐만 아니라 그 생김새가 예뻐 여성에게 어필하기 좋다.
소비자가격은 2만6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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