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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울산 동구에 '울산전하 푸르지오' 재건축 아파트 1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울산전하 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물량으로 울산 동구 일산아파트 3지구를 1, 2단지 1345가구로 재건축한 아파트다.
지하3층, 지상28층, 16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151㎡, 14개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조합원물량을 제외한 42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인데 다음 주 중 일반분양분 중 중대형 평형을 제외한 전용 59~121㎡ 186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3.3㎡당 분양가는 800만원선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2011년 7월 입주예정으로 오는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다음 주 청약을 접수한다.(052)239-7200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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