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부터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서
DHC코리아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뷰티풀ㆍ러브풀 바자회'를 연다.
다음달 4일부터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같은 이름의 캠페인의 일환이다. 자신에게는 필요 없지만 재활용이 가능한 아까운 물건들을 DHC 배송박스에 넣어 기증하면 된다.
'작은 손길이 큰 나눔이 된다'는 바자회 콘셉트에 맞춰 환경보호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차원에서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이번 바자회를 통해 아름다운 가게와 협약식을 맺고 전속모델인 배우 채정안 씨의 사인회도 열린다.
$pos="C";$title="";$txt="";$size="400,356,0";$no="20090601004021933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울러 물품기증, 피부 무료 진단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주력 상품인 '딥클렌징 오일'은 정상가 절반에 가까운 1만5000원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 재단에 기증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