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정현, 美 브리트니 스피어스 안무가와 손잡는다";$txt="";$size="550,412,0";$no="20090507092941753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최근 새 미니앨범 '에바홀릭'으로 컴백한 가수 이정현이 홍콩에 있는 남자친구와 전화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홍콩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 남성과 사귀고 있다고 밝힌 바있는 그는 국내 스케줄이 많아짐에 따라 전화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정현의 한 관계자는 "컴백 및 활동 준비 때문에 최근 홍콩에 갈 상황은 아니었다"면서 "전화로 서로 안부를 묻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2년 전부터 홍콩의 한 남자와 열애중이라고 지난 2월 밝혔으며, 홍콩에서 다정하게 데이트 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크레이지'와 '보그걸'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새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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