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아시아경제신문 아파트 브랜드대상-그린대상]금호건설 '어울림'
$pos="L";$title="";$txt="";$size="180,209,0";$no="20090521170640272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금호건설 '어울림'과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를 통해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여왔다.
이중에서도 아파트 브랜드인 '어울림'은 친환경 주거 단지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때마다 다양한 테마와 아이디어가 담긴 조경시설을 선보이며 웰빙 라이프 시대를 주도해 왔다.
해자정원과 북극성 놀이터 등 차별화된 조경, 테마공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1년 보증 어울림 서비스' 등 고객서비스도 단연 돋보인다.
아파트 브랜드인 '어울림'은 '이웃과 어울림, 자연과 어울림, 첨단 생활과 어울림'이라는 3가지 모토를 내세우고 있다.
어울림은 '한데 섞여 조화되다'의 순 우리말로 심볼은 미국 추상조각가이며 움직이는 미술, 키네틱아트(Kinetic Art)의 선구자인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작품 '그랜드 크링키'에서 연상했다.
어울림 BI(Brand Identity)는 인간, 자연, 첨단생활들이 서로 조화된 어울림의 세상, 네트워크를 의미하는 이미지로 자연과 기술의 조화를 이룬 아파트, 조화미, 균형미를 표현하며 고급감과 형태의 차별성이 높은 그래픽을 표현했다.
$pos="C";$title="";$txt="금호건설이 아파트 조경에 적용한 해자정원";$size="510,382,0";$no="2009052117064027253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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