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육류 수입업체인 이네트는 21일부터 홈플러스 111개점에서 미국내 최상급 육류인 스터링 실버 프리미엄미트’를 공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네트와 필봉프라임이 공동 공급하는 미국산 소고기는 구이류인 꽃갈비 180t으로 100g당 2980원에 1개월 동안 홈플러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스터링실버 프라임미트'는 미국내 1만개이상의 고급레스토랑과 500개이상의 전문매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육류브랜드이다.
이네트측은 "수입육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의식전환으로 국내 수입육 업체들의 매출이 꾸준하게 신장되고 있는 가운데 매출신장세를 확대하기 위해 프리미엄급 소고기를 홈플러스를 통해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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