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는 적자지속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및 경제위기에 의한 성장성 부재를 이유로 출자법인 한국피씨비를 해산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피씨비의 청산절차 완료까지는 약 3개월 정도 소요되며 손익구조 개선 효과, 추가적인 자금투자 및 신용공여의 위험 해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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