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이상진 에넥스 전무가 16일 동작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김우중 동작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size="352,239,0";$no="20090417082102738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에넥스(대표 박진호)는 최근 2년간 서울 동작구청이 진행한 '희망 2008~2009 따뜻한 손잡고 포근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16일 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넥스는 지난 해 2월에 이어 올해 1월에도 상도동 밤골마을을 방문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저소득 차상위계층의 가정에 직접 쌀과 라면 등을 배달했다.
이 행사에는 에넥스의 '쌀 나눔 봉사대'는 물론 박진호 사장을 포함한 전 임원들까지 함께 나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넥스 관계자는 "경제불황 속에서도 대표이사가 봉사 활동을 직접 지시할 정도로 소외계층 보듬기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준 점을 동작구청에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기부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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