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오는 20일부터 신임 사장 공모를 시작한다.
예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주무부처인 금융위원장의 승인이 나면 20일 공모를 개시해 27일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임추위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달 초순 3명 정도의 복수 후보자를 금융위원장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그 중 후보자 한명을 금융위원장이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하고 인사 검증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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