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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손태영이 출산후 3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돌아왔다.
손태영은 오는 18일 발행되는 매거진 '얼루어' 5월호 화보에 최근 웰빙을 위한 오가닉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리조트에서의 촬영에서 선보인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다.
그는 “이제는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사랑하는 내 가족이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원래 성격이 긍정적인 편인데, 결혼과 출산 후 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이제는 정말 안정과 여유로움이란게 뭔지 알 것 같다”고 결혼 후 달라진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편 권상우가 직접 꾸며준 가족사진을 넣은 휴대용 사진첩을 항상 들고 다니는 그는 “거리에서는 아기용품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고 밝게 웃었다.
한편 손태영이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인 SBS 새 일일드라마 ‘두 아내’는 다음달 4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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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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