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조리사가 요리한 봄나물비빔밥, 화전, 생딸기 서비스
$pos="C";$title="아시아나라운지 '봄요리' 서비스";$txt="외국인 고객이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라운지의 셰프코너에서 제공하는 봄나물 비빔밥과 화전, 생딸기 및 딸기쉐이크를 서비스 받고 있다.";$size="510,338,0";$no="20090312135643608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봄을 맞아 1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라운지(비즈니스라운지, 퍼스트라운지) 고객을 위한 ‘봄요리’ 특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호텔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셰프코너(Chef’s Corner)’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봄나물 비빔밥과 화전(花煎), 생딸기 및 딸기 쉐이크를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아시아나 라운지 셰프코너는 특급호텔 요리사가 직접 라운지에서 다양한 요리를 하여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 신정과 설날에는 떡국을, 정월대보름에는 보름나물비빔밥을 서비스해 외국손님들에게 한국의 전통음식문화를 알리는 데도 일조했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칠면조 구이를 제공키도 했다. 평상시에는 퍼스트라운지에서 치킨야키도리와 연어구이그릴 등을, 비즈니스 라운지는 베트남 쌀국수와 핫 샌드위치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한한 여행잡지 글로벌 트레블러의 CEO 프랜시스 갤러씨는 셰프코너를 체험한 후기를 올 1월과 2월 글로벌 트레블러에 직접 기사로 소개하기도 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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