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선임 등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주총에서 사외이사 8명중 5명을 새로 교체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에는 이용만 코리아CC회장을 비롯, 백창렬 전 서울경제포럼 사무총장, 전창영 법무법인 화우변호사, 이재열 예금보험공사 재산조사실장, 신성환 홍대 경영학부 교수가 추천됐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재추천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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