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오는 27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1가 203 우리은행본점 5층 대회의실에서 4일 공시했다. 안건은 정관 변경건과 사외이사 선임 등이다.
신임사외이사에는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이영호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김학진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 이두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이헌 시민과함꼐하는 변호사들 공동대표 등 5명이 새로 추천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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