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 후원에 나섰다.
CJ인터넷은 WBC 대표팀을 후원하는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헬멧에 '마구마구' 로고를 새기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헬멧은 6일 벌어지는 대만 전을 시작으로 대표팀이 출전하는 모든 WBC 경기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마구마구'는 지난해 7월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 평가전도 후원한 바 있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이번 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스폰서 계약을 통해 마구마구의 실제감과 게임감을 오프라인에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다"며 "야구팬들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WBC 기간 동안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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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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