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75,200,0";$no="20090304153107152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우 전문 브랜드 다하누가 봄맞이 반값 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4일 회사측에 따르면 3월 한달간 다하누 광장점, 청계산점, 안양수리산점에서 육회(180g)를 9900원에 반값 할인 판매한다. 또 불고기(600g)를 1만2800원 판매하고 불고기 양념을 무료로 증정한다.
더불어 강원도 영월 한우직거래 전문 다하누촌 본점과 명품관에서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사골ㆍ꼬리(100g)와 국거리(600g)를 각각 1260원, 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한편, 한우구이전문점 얌체 길동점에서도 3월 한달간 한우 구이용 스페셜모듬(150g)을 50% 할인된 1만2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