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물산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 목적으로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를 500원의 10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66만주에서 660만주로 늘어나게 됐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22일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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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기자
입력2009.02.25 13:43
태원물산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활성화 목적으로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를 500원의 10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66만주에서 660만주로 늘어나게 됐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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