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 내 생활권, 첫마을 등 4개 생활권 부지조성 공사 106% 목표달성율 보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중앙행정타운 부지조성 공사의 공정률이 30%를 기록하는 등 행정도시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중앙부처가 들어가게 될 중앙행정타운 부지조성공사는 100%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중앙행정구역 내 생활권과 첫 마을 등 4개 생활권 791만㎡에 대한 부지조성 역시 23.7%의 공정을 보이며 계획보다 106%의 빨리 진척되고 있다.
은하수공원(종합장례단지) 건축공사는 공정률 63%를 보이며 109%의 목표달성율을 보이고 있다.
정부청사 1단계 건축도 가설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아울러 대전 유성-행정도시, 충북 오송역-행정도시 간 연결도로 신설·확장공사 등 광역교통시설은 부지매입과 공사용 가도가 설치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편 건설청은 지난 1월 선급금 1200억원을 공사에 들였으며 전체 2조1032억원 규모의 올해 발주량 중 93%인 2조64억원을 올 상반기 중 발주할 계획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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