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0.6% 줄어든 51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전기대비 12.2% 감소한 2837억원을 나타냈으나 매출액은 45.2% 늘어난 23조원을 달성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구경민기자
입력2009.02.02 15:31
신한지주는 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0.6% 줄어든 51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도 전기대비 12.2% 감소한 2837억원을 나타냈으나 매출액은 45.2% 늘어난 23조원을 달성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