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지난해 총 매출액이 전년대비 7.4% 증가한 10조850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총 매출에서 입점업체의 매출 원가(특정매출 원가) 등을 제외한 순매출은 8조8911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5.7% 신장률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400억원으로 전년대비 9.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2.4% 신장한 5627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