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른 장외매매로 최대주주가 기존 김상재 씨에서 통영점구일칠(주)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상재 씨는 보유주식 118만4790주(16.61%)와 경영권을 통영점구일칠에 매각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선미기자
입력2009.01.19 08:55
카엘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른 장외매매로 최대주주가 기존 김상재 씨에서 통영점구일칠(주)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상재 씨는 보유주식 118만4790주(16.61%)와 경영권을 통영점구일칠에 매각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