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악화설에 시달려온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잡스의 건강이 단순한 호르몬 분균형에 의한 것이었다는 소식에 애플의 투자의견이 상향조정됐다.
미국 오펜하이머증권은 애플의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조정했다.
스티브 잡스의 건강 및 리더십에 대한 우려가 제거됐다는 이유에서다.
오펜하이머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우리가 2주 전부터 제기해오던 리더십 변화에 대한 우려감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