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보류] 함께 만든 노래들, V.O.S 김경록의 첫 솔로 앨범";$txt="";$size="550,550,0";$no="20081216152123085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의 김경록이 솔로데뷔 후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경록의 첫 솔로앨범 '피플 앤 피플'이 발매된 지 하루만인 지난 3일 타이틀곡 '이젠 남이야'가 온라인 음악사이트 '엠넷닷컴'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백지영의 '총맞 은것처럼'과 케이윌의 '러브119', 빅뱅의 '붉은노을'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젠남이야'는 조영수 작곡가의 작품으로 쥬얼리 하주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지난달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선 배우 이천희와 지서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V.O.S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박지헌, 최현준에 이어 김경록 역시 V.O.S의 저력을 보이고 있다"며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휴식없이 바로 솔로 활동에 들어간 김경록이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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