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민기자
NH농협은행 인공지능(AI)데이터부문은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취약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를 통해 새해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주식 AI데이터부문 부행장과 직원, 삼성 SDS 임직원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파른 언덕길을 오가며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김 부행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의 사회공헌 활동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협은행 및 삼성 SDS 임직원들은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연탄 나눔 행사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