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정시모집 경쟁률 '껑충'… 262명 모집 1782명, 6.8대 1

올해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다.

동서대는 지난 31일 마감한 정시모집 결과 262명 모집에 1782명이 지원해 6.8대1 경쟁률을 보였다고 1일 알렸다.

지난해는 482명 모집에 1347명이 지원해 2.79대1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은 경영학부, 광고홍보학과,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가 9대1 이상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동처방학과 5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21대1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은 사회복지학과 6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해 8.83대1, 다군은 자유전공학부 3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15대1, 디지털금융학과 3명 모집에 27명 지원해 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대학이 추진해 온 미래지향적 교육혁신을 신뢰하고 지원해 준 수험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서대학교.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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