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콘텐츠 기업 해외 진출 사업화자금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고 인천에 본사를 둔 콘텐츠 기업으로, 인천TP는 10개 사 내외를 선정해 사업화 자금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인증, 다국어 홍보영상 제작, 다국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개발, 해외 홍보판촉물 제작, 해외 온·오프라인 마케팅, 해외 전시 참가, 콘텐츠 현지화(로컬라이징), 해외 플랫폼 입점 등이며 기업별로 최대 4개 항목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인천TP 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자체팀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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