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바로 K패스 카드, 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정부 K패스 사업맞춰 작년 5월 출시
"대중교통·도보 즐기는 고객 표현"

BC카드는 'BC바로 K패스 카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및 서비스 브랜딩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시상식에서 하현남 BC카드 상무가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C카드

이 카드는 만화 캐릭터 형태의 이미지를 통해 대중교통과 도보를 즐기는 고객의 모습을 친근감 있게 표현했다. 친환경 플레이트가 고객 스스로 녹색소비를 실천하고 있음을 환기한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평가받았다.

BC카드의 자체카드 라인업인 '바로카드' 중 하나다. 정부의 대중교통 이용 장려 사업인 'K패스'에 맞춰 지난해 5월 출시한 신용카드다.

하현남 BC카드 상무는 "BC카드의 자체 카드 상품 라인업인 바로카드는 상품 콘셉트와 혜택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바로카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금융부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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