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인용 판결이 나자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탄핵 촉구 집회 참석자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이세령 기자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하자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 모여 탄핵 촉구를 외치던 이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