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성공적인 대입 전략 지원 앞장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오전 10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정시 전략 입시설명회’에 참석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번 설명회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학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 약 7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설명회는 대입과 진로상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EBS 윤윤구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입 정시 전략과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했다.

윤 강사는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하며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포구는 12월 28일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시 대비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 개별 상황에 맞는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입시를 준비하며 느낄 부담을 덜고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진학설명회와 1:1 맞춤 상담을 마련했다”며 “기나긴 시간 동안 쉼 없이 노력해온 수험생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응원,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마포구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팀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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