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울산 팬클럽, 지역 나눔리더스클럽 12호 회원됐다

생일 맞아 616만원 기부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행사할 것"

사진=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가수 임영웅 팬클럽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스클럽 1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가수 임영웅의 울산지역 팬클럽 '영웅시대 울산'은 12일 임영웅 생일(6월 16일)을 맞아 616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또 3년 내 1000만원 기부를 약정하며 나눔리더스클럽 12호 회원이 됐다.

영웅시대 울산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년간 1000만원을 기부했거나 기부하기로 약속하면 나눔리더스클럽 회원이 될 수 있다.

기획취재부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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