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증시, 고용둔화에도 관망세...보합권서 혼조 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5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이날 공개된 고용지표에서 노동시장 둔화 시그널이 확인되고 국채금리 급락으로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신중한 관망세가 확인된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2%,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06% 떨어진 수준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1% 상승했다.

국제1팀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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