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올해 분유, 기저귀 등 육아용품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영유아 가구가 주로 소비하는 11개 상품 가운데 6개 품목의 물가 상승률이 전체 평균치인 3.7%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14일 서울 한 대형마트 분유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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