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월요일인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에도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9%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9%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면서 4%이상 치솟았다.
국제1팀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