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메이저 브랜드 초고층 아파트가 대세… 대전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11월 분양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2년 9월 아파트 브랜드 평판 1위 ‘힐스테이트’
- 지하철1호선 중앙로역 역세권·대전 도심융합특구 등 개발 수혜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구입할 때 크게 고려하는 것 중 하나가 브랜드다. 브랜드 이름만으로 품질을 보증하며 자산 가치에도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동산 수요자 중 90%가 아파트 가격 및 가치 형성에 브랜드의 영향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5월 직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사 애플리케이션 접속자 1,143명을 대상으로 보름간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아파트 브랜드가 아파트 가치(가격) 형성에 얼마나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87.4%가 ‘영향 있다’고 답했다. ‘보통’은 8.0%, ‘영향 없다’는 4.6%에 그쳤다.

또 올 상반기 1순위 청약통장 10개 중 4개가 시공능력평가 상위 5개 건설사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전국에 일반공급된 184개 단지, 총 6만4,544가구에 74만4,227건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1.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 중 2022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5개 업체인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건설, GS건설(이하 5대 건설사)은 23개 단지, 총 1만3,966가구를 공급해 30만6,709건의 1순위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21.96대 1의 경쟁률을 거뒀다(컨소시엄 제외). 이는 매수심리가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신중을 기하면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인지도를 인정받은 브랜드 아파트에 쏠린 것으로 평가된다.

이렇다 보내 건설업계도 브랜드 평판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022년 9월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42개월 연속 1위를 한 기록이다.

이런 가운데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메이저 브랜드 초고층 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 조성되며,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는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이용하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한 정거장 거리로 약 5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 충청권 광역철도 신설역인 중촌역이 예정되어 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예정) 확정시 신탄진~청주공항까지 연결이 가능해 교통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한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는 입주예정 아파트 포함 약 3,000세대 초고층 아파트가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면서 신흥주상복합 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상 최고 49층의 초고층 높이로 선화동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로 스카이라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지정된 선화구역과 대전역세권구역이 인접해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사업 총 면적만 축구장 면적 170여 개 크기인 약 124만㎡에 달하며,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모델로 진행되는 만큼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개발과 기업 지원을 집적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주거, 문화 등 복합 인프라도 확충해 고밀도 혁신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전천이 위치해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3,5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하천 그린뉴딜 사업이 진행 중으로 대전천의 수려한 풍경을 내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수변조망권을 갖출 전망이다.

최상의 교육 환경과 편의시설도 강점이다. 단지는 인근에는 선화초등학교를 비롯해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보문 중·고 등 명문학군이 위치해 있으며, 둔산동 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둔산동은 대형 입시학원부터 예체능, 특목고 대비 등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대전의 대치동’이라고 불린다.

단지 인근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가 위치해 있고, 대흥동 문화의 거리, 둔산·탄방동 상권과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대전의 교육, 생활, 행정 중심지인 둔산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시청, 교육청, 경찰청, 검찰청, 법원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예술의전당 등 각종 문화·편의시설들 이용이 수월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디지털마케팅부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