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재 회담을 갖고 있다고 CNN이 23일(현지시간) 백악관 관리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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