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운영 정상화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삼표시멘트는 삼척공장 시멘트 생산설비 일부를 생산재개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의 매출액은 2579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안전조치 완료 후 중앙지방고용노동청태백지청으로부터 부분작업 중지 해제 공문을 받았다”며 “가동중단된 일부 설비의 생산재개로 삼척공장 운영이 정상화 됐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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