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친구같은 모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친구 같은 일상샷을 공개했다.

3일 박연수는 자신의 SNS계정에 "꽃이 너무 예뻐서 지아한테 사진 찍자고 조름 날씨 너무 좋다. 6월 말 대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는 딸 송지아와 자매 같은 친근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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