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송갑석)은 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송갑석 위원장을 비롯해 광역의원, 핵심당원, 당직자 등 50여 명이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인별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소독장치와 분무기 등을 이용해 다중이용시설 일대에 대한 소독작업을 진행하고 시민들의 정책제안을 청취, 정부의 방역대책을 홍보하기도 했다.

송갑석 시당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대중교통시설이 밀집한 광주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국민이 안심하고 대중교통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및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방역활동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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