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의료기기 제조업체 비올 지분 30% 취득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DMS는 전기식 진단 및 의료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비올의 주식 12만주를 120억원에 취득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30%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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