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센츄리, 자회사 109억원 규모 휠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골든센츄리는 자회사인 금세기(강소)지능과기유한공사가 서공그룹공정기계유한공사와 약 59억원 규모의 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26% 규모다. 이와 별도로 존디어(닝보)농업기계유한공사와도 50억원 규모의 휠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36%에 해당하는 규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자본시장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