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디에스티는 가현산업을 대상으로 전환사채(CB)를 발행해 15억원을 조달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내년 9월16일부터 2022년 8월15일 사이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가격은 784원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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