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160억원 규모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운영자금 약 16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포르스 제1호 사모투자 합자회사가 보통주 125만6410주의 신주를 주당 1560원에 배정받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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