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미국의 인구통계국이 6월 소매판매(추정치)가 전월 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0.2%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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