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男, 수원 라이브카페서 종업원 살해후 도주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경기 수원의 한 유흥업소에서 60대 남성이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후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원남부경찰서는 17일 오후 8시45분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A(60) 씨가 업주 지인 B(52)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B 씨는 목과 쇄골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의 신원을 특정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가해자가 범행 직전 피해자와 말다툼을 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수사할 방침이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팀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