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링크, 최대주주 퀸버인베스트먼트로 변경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포스링크는 2일 최대주주 카일앤파트너스가 주식 492만5971주와 경영권을 퀸버인베스트먼트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양수도금액은 71억820만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최대주주는 퀸버인베스트먼트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로 바뀐다. 지분율은 10.67%다.

이와 함께 회사는 신규 사업 추진 등을 위해 경규관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경영지배인은 현 대표이사와 회사 경영 업무 전반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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