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부사장, 장한철 상임이사 선임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부사장에 장한철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한철 예금보험공사 부사장

장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서강대 경제학과 미국 캔사스대 경제학에서 삭사학위를 받았다. 장 부사장은 한국은행에서 정책연구부장과 지역협력실장을 지낸 뒤 예보 상임이사를 맡아왔다.

장 부사장은 공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장 부사장의 승진으로 공석이 된 상임이사에는 조양익 사회적가치경영부 부장을 선임됐다. 서울대 법대와 미국 워싱턴대 MBA 졸업한 조 상임이사는 그동안 예보에서 ▲청산회수2부 부장 ▲금융정리2부 부장 ▲리스크총괄부 부장 ▲사회적가치경영부 부장 등을 맡았다.

조양익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

조 상임이사는 국제협력실, 리스크총괄부, 리스크평가실, 저축은행관리부, 예금보험연구센터 등을 담당하게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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