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타법인 증권 취득 위해 505억원 규모 유증'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드림시큐리티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505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 예정가는 주당 341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22일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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