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박 의원은 최근 자신의 지역구에서 불거진 ‘목포 문화재 거리’ 의혹과 관련해 손 의원을 변론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하는 등 강공으로 돌아섰다. 이후 박 의원과 손 의원은 연일 페이스북과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 한편 목포에서 정치 활동을 하는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토건행정에 함께 한 사람이 박지원 의원이라는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인데 인제 와서 마치 토건행정을 반대했던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이라고 주장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